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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irang TV Heart to Heart - 2009년 3월 30일







 이경화의 소리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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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50여년을 우리 전통 춤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살아온 우리춤 예술원의 이경화 대표. 그녀는 86아시안게임, 88서울 올림픽, 그리고 2002 한일 월드컵까지 국제적인 행사의 개폐막식 공개행사의 안무를 도맡으며 한국 전통춤을 전 세계에 선보여 왔다. 29살의 나이로 국내 최연소 무용단을 창단하여 후학 양성에 힘써오던 무용가 이경화는 몇 년 전부터 중국 북경에서 북한춤으로 오인되고 있던 우리의 춤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는데... 올 8월에는 우리춤 예술원에서 한중일 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국제적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는 춤에 대한 그녀의 끝없는 열정을 만나보자.